K-League Round 12
18(토) 13:50 [K리그 클래식] 수원 : SK (SBS ESPN 생중계, 티브로드 수원 생중계, 네이버-다음 생중계)
18(토) 13:50 [K리그 클래식] 포항 : 울산 (KBS N 생중계, 네이버-다음 생중계)
18(토) 15:50 [K리그 챌린지] 안양 : 경찰 (네이버-다음 생중계)
19(일) 13:50 [K리그 클래식] 인천 : 강원 (MBC SPORTS+ 생중계, 티브로드 인천 생중계, 네이버-다음 생중계)
19(일) 14:50 [K리그 클래식] 대구 : 대전 (대구 MBC 생중계, CJ헬로비젼 대구 생중계,네이버-다음 생중계)
19(일) 15:50 [K리그 클래식] 성남 : 경남 (SPO TV+ 생중계, TBS 교통방송 생중계,네이버-다음 생중계)
K-League Classic Predictions:
Pohang Steelers 2-1 Ulsan Hyundai
Suwon Samsung 1-1 Jeju United
Incheon United 2-0 Gangwon FC
Daegu FC 2-1 Daejeon Citizen
Seongnam Ilhwa 1-1 Gyeongnam FC
Korea Republic June World Cup Qualifiers Squad and Schedule
◈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명단
GK: 김영광(울산), 정성룡(수원), 이범영(부산)
DF: 김치우(서울), 박주호(바젤), 정인환(전북), 김기희(알 사일리아), 곽태휘(알 샤밥), 장현수(도쿄), 김영권(광저우), 신광훈(포항), 김창수(가시와)
MF: 이명주, 황지수(이상 포항), 한국영(쇼난), 이근호(상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김남일(인천), 이승기(전북), 박종우(부산), 이청용(볼튼), 손흥민(함부르크), 김보경(카디프)
FW: 김신욱(울산), 이동국(전북)
◈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일정 (한국시간)
- 6차전: vs. 레 바 논 (6월 5일 02:30 레바논)
- 7차전: vs. 우즈베키스탄 (6월 11일 20:00 서울월드컵경기장)
- 8차전: vs. 이 란 (6월 18일 21:00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
K-League Top Division Now K-League Classic


2013 K-League Season Changes
K리그가 출범 30년 만에 확 달라진다.
프로스포츠 최초로 1, 2부리그가 탄생하며 승강제가 본격 시행되고 신인선수 자유선발제가 확대되는 등 안팎으로 많은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 프로스포츠 최초 1부리그와 2부리그 갖춘 승강제 시행
2013년은 프로축구 1부리그와 2부리그 출범 원년이다. 2012년 16팀 가운데 2개의 강등팀(광주FC, 상주 상무)이 결정되며 2013년 1부 14개팀이 꾸려졌다.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시행되는 2부리그는 총 8팀(고양 Hi FC, 광주FC, 부천FC 1995, 수원FC, FC안양, 충주 험멜FC, 경찰축구단, 상주 상무)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3시즌 1부리그 하위 두 팀(13, 14위)은 2부리그로 강등된다. 1부 12위팀은 2부 우승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최대 3팀까지 2부리그로 강등될 수 있다. 2부리그에서는 유럽 선진축구처럼 최초의 1부 승격팀이 나올 수 있다. 2부리그 팀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전망이다.
▲ 23세 이하 엔트리 의무 포함
2013년부터 경기 출전 엔트리에 23세 이하 선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각 구단이 장기적인 계획 하에 육성중인 유소년 클럽 시스템을 보다 활성화하고 유소년 선수의 경기 출전 보장을 통한 유망주 조기발굴을 위해 엔트리 규정을 신설했다. 2013년 23세 이하 엔트리 1명 등록, 2014년 엔트리 2명 등록, 2015년 엔트리 2명 등록에 의무출전 1명으로 확대된다.
각 구단의 유소년 클럽도 연령별로 보다 세분화해 효율적으로 개편한다. 기존 12세, 15세, 18세 이하 유소년팀을 의무적으로 운영 중인 가운데 2014년까지 10세 이하팀을 신설한다. 유망주 조기발굴과 초등학생 축구 꿈나무의 연령별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서다. 10세 이하팀 운영은 1, 2부 구단 공통 의무사항이다.![[IMG]](http://www.kfa.or.kr/kfa_photo/201212/20121211135117.jpg)
드래프트는 점진적으로 폐지되고 자유선발이 확대된다 ⓒ프로축구연맹
▲ 신인선수 자유선발제 확대
2013년에는 자유선발 선수가 구단별 1명에서 2명을 확대된다. 현재 신인 선발 방식은 드래프트에서 자유선발제로 점진 개편 중이다. 2006년도 첫 드래프트 시행 이후 2013년 신인 선발에 처음으로 자유선발(구단별 1명)을 시행했다. 2014년 자유선발 2명, 2015년 3명 선발 후 2016년 신인부터는 드래프트가 폐지되고 자유선발만으로 신인선수를 뽑는다.
▲ 구단 무한경쟁…연맹 사업 수익금 차등 분배
구단에 지급되는 연맹 사업 수익금이 기존 100% 균등 지급에서 50% 균등, 50% 관중 차등 지급으로 바뀐다. 구단 간 마케팅 활동에 경쟁을 유도하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다. 정확한 차등 분배를 위해 연맹은 2012년 관중 집계 시스템을 개편했고 2013년에는 이를 더욱 보완했다. 스포츠토토 수익금은 1, 2부 모든 팀에 균등 분배한다.
▲ 1, 2부리그 명칭 런칭
프로축구 최초로 출범할 1부리그와 2부리그에 새로운 이름이 생긴다. 리그를 상징하는 엠블럼도 바뀐다. 2013년 1월 3일 런칭 행사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 출범 30주년…팬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K리그
프로축구 출범 30주년을 맞아 ‘프로축구 레전드 베스트 11 대국민 투표’, ‘프로축구 출범 30주년 기념 리셉션 및 비전 선포’, ‘한국프로축구 30주년사 발간’, ‘프로축구 30주년 기념 올스타전’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2부 구단을 대상으로는 팬에게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홍보지원활동과 미디어 교육도 연중 진행된다.
각 구단의 선진적인 홈경기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상향평준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매치 코디네이터 제도는 2013년 신생팀을 포함해 전 구단에 확대 및 실시되고 체크리스트도 보다 강화된다.
홈경기 운영, 경기장 안전, 국제선수등록(TMS), 도핑방지에 관한 매뉴얼을 제작해 1, 2부 전 구단에 배포된다. K리그 모든 팀들의 경기 개최 능력과 구단 행정 능력을 향상시키고 리그와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Korea Rep. Squad vs Iran
▲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원정 명단 (23명)
GK: 정성룡(수원 삼성), 김영광(울산 현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DF: 곽태휘(울산 현대), 윤석영(전남 드래곤즈),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신광훈(포항 스틸러스), 오범석(수원 삼성), 정인환(인천 유나이티드), 박원재(전북 현대), 황석호(히로시마 산프레체)
MF: 이청룡(볼턴 원더러스), 남태희(레크위야), 기성용(스완지 시티), 손흥민(함부르크), 이근호(울산 현대), 하대성(FC서울), 김보경(카디프시티), 박종우(부산 아이파크), 김정우(전북 현대), 이승기(광주FC)
FW: 박주영(셀타비고), 김신욱(울산 현대)
Park Ju-Young and Son Heung-Min Find The Net; Ki Sung-Yong Makes His Debut

Park Ju-Young Debut Goal
Son Heung-Min Scores 2 Goals vs Dortmund

Ki’s First Start vs Everton
Korea Rep. Squad vs Uzbekistan
GK
Jung Sung-Ryong
Kim Young-Kwang
Kim Jin-Hyeon
CB
Kwak Tae-Hwi
Lee Jung-Soo
Jung In-Hwan
Hwang Suk-Ho
LB
Yoon Suk-Young
Park Joo-Ho
RB
Ko Yo-Han
Oh Beom-Suk
DM/CM
Ki Sung-Yong
Park Jong-Woo
Yoon Bitgaram
Ha Dae-Sung
Wingers
Lee Seung-Gi
Kim Bo-Kyung
Lee Keun-Ho
Lee Chung-Yong
FW
Kim Shin-Wook
Lee Dong-Guk
Park Chu-Young
